NCT 도영·정우, 12월 8일 동시 입대 "도영은 현역병, 정우는 군악대"[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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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도영(김동영, 29)과 정우(김정우, 27)가 동시에 현역 입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30일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한다"라고 밝혔다.
도영과 정우는 12월 8일 같은 날 현역 입대한다. 도영은 육군 현역병으로, 정우는 육군 군악대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SM은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도영과 정우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SM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합니다.
도영은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12월 8일에 입대할 예정입니다.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영과 정우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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