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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전속계약 소송 패소 후 근황…마라톤 완주에 밝은 미소 포착

작성일: 2025.11.03 08:5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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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다니엘(왼쪽),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 출처|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 SNS
▲ 뉴진스 다니엘(왼쪽),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 출처|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1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멤버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연진 전 마라톤선수는 2일 개인 계정에 "다니엘과 해피한 10K 동반주. 46분 PB달성 축하. 다니 진짜 대견하고 너무 잘 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 전 선수와 함께 마라톤을 마친 후 밝은 미소를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다니엘이 웃으면 우리도 웃는다", "다니엘 사랑스럽다", "다니엘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왼쪽),  뉴진스 다니엘. 출처|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 SNS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왼쪽), 뉴진스 다니엘. 출처| 이연진 전 마라톤 선수 SNS

앞서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재판장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 체결된 각 전속계약은 유효함을 확인한다"라고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뉴진스는 1심 선고 패소 직후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항소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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