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서이브, '마라탕후루' 수익 밝혔다 "부모님이 관리…19살 돼야 확인 가능"

작성일: 2025.11.11 08:51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서이브. 출처| '원마이크' 캡처
▲ 서이브. 출처| '원마이크'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큰 화제를 모았던 가수 겸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수익에 대해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키 171cm 중학교 진학. '마라탕후루' 초대박 친 초딩, 그 이후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이브는 "'마라탕후루' 챌린지를 다 찾아봤다. 영상에 들어가서 보는데 많은 연예인 분들이 따라해주셨다. 슈퍼주니어, 아이브 장원영 님도 해주셨다"라며 "처음 올리고 4일이 지나니까 조회수가 100만을 넘겼다. 크레이터분들과 컬래버레이션도 많이 했다. 이렇게까지 제가 팔로워가 많아지고 팬들이 생길 줄 몰라서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2년생으로 13세인 그는 음원 수익에 대해 "수익은 부모님이 관리해주신다. 부모님이 일할 때 버는 돈을 따로 넣게 통장을 만들어주셨다"라고 했다. 

또한 서이브는 각종 악플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알고리즘에 그만 떠라', '마라탕으로 언제까지 써 먹을거냐'라는 댓글도 본다. '내가 이렇게까지 관심받고 있구나'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부담된 적은 없다"라며 "부모님도 걱정을 하시는데 저는 신경을 안 쓴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은 매니저처럼 일정을 따라다녀 주신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힘들 것 같다. 부모님이 저를 걱정해주시고 아껴주시는 편이라서 '힘들면 쉬어도 된다'라고 해주시는데 제가 너무 좋아해서 '나는 해야 한다'라고 한다"라고 했다. 

서이브는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의 딸로,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