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완벽 재현 베이비몬스터, '케데헌' 메기 강과 대기실 회동…시즌2 컬래버 나올까[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OST '골든(Golden)' 커버 무대를 선보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와 '케데헌' 감독들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이비몬스터 파리타, 아현, 로라는 지난달 29일 개최된 '2025 MAMA 어워즈'에서 전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세 멤버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완벽히 재현한 비주얼과 고난도 곡을 탄탄한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무대 후 "헌트릭스가 현실에 등장했다"라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칭찬이 쏟아졌다.
특히 이날 무대를 앞두고 베이비몬스터는 대기실에서 '케데헌'의 메기 강, 크리스 에펠한스 감독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서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우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감독들은 멤버들이 원작의 세계관을 살린 의상과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낸 무대 준비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메기 강 감독은 시상식에서 '베스트 OST' 상을 수상하며 "베이비몬스터가 오늘 '골든' 무대를 정말 잘 꾸며주셨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차세대 글로벌 기대주 베이비몬스터와 전 세계에 K팝 열풍을 일으킨 '케데헌' 제작진의 이번 만남은 음악과 애니메이션 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케데헌'이 시즌2제작을 확정한 가운데 시즌2 컬래버레이션 등 향후 이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