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美 대규모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5일~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의 6일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로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리조,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유수 팝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바 있다. 올해 공연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닝 퍼포머로서 당당히 이름 올리며 막강한 그룹 영향력을 재증명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롤라팔루자 파리', '아이 데이즈',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헤드라이너로 각 축제 대미를 장식한 바 있다. 9월 11일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까지 확정한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여러 뮤직 페스티벌 하이라이트를 꾸미고 '글로벌 헤드라이너'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여덟 작품 연속 1위 기록을 세운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차트에서 호성과를 지속하고 있다. 빌보드의 1월 6일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정규 4집 '카르마'가 '빌보드 200' 10일 자 차트 117위에 올라 19주 연속 랭크하며 자체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은 동일 차트 19위에 자리하며 6주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오프라인 앨범 소매점 판매량으로 누적 집계되는 써클차트의 2025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는 '카르마'가 1위, '두 잇'이 2위에 오르며 국내외 음반 차트를 고루 섭렵했다. 세계 음악 시장에서 여러 호기록을 쌓으며 커리어를 이룬 스트레이 키즈가 새해 활약세를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제니 혹시 군대 가나요?"…페스티벌에 신곡에 또 신곡, 쉼 없는 열일[이슈S]
2026-08-21
-
'무릎 하나 깨져도 된다'던 지드래곤, 20년 만에 달라졌다 "이젠 지켜야"
2026-08-21
-
제니, 28일 '퀸의 귀환'…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 발표
2026-08-21
-
눅눅했던 습기가 물러간 자리…윤종신, 10월부터 전국투어 ‘가을냄새’ 개최
2026-08-21
-
임형주, 화성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초청독창회 9월 개최…'천상의 목소리'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 전한다
2026-08-21
-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善' 소다미, 가수 데뷔…'묵찌빠빠' 발표
2026-08-21
추천 콘텐츠
-
"제니 혹시 군대 가나요?"…페스티벌에 신곡에 또 신곡, 쉼 없는 열일[이슈S]
2026-08-21
-
'33살' 유승호의 첫 사진전…그의 필름에 담긴 '빛과 어둠 사이'
2026-08-21
-
황정음, '비호감' 적립하더니…충격 비주얼 연타로 '국면 전환'
2026-08-21
-
'무릎 하나 깨져도 된다'던 지드래곤, 20년 만에 달라졌다 "이젠 지켜야"
2026-08-21
-
'모범택시4' 나오나?.…이제훈→김의성, '네손가락' 단체포즈
2026-08-21
-
"'오디세이'= 궁극의 강아지 영화"…눈물버튼 된 아르고스 꼬리연기, 이렇게 탄생했다[이슈S]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