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턴, 팬콘서트 2월 개최…뜨거운 교감의 시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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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잇턴이 2026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에잇턴은 오는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26 에잇턴 팬 콘서트 '턴 테이블 : 이터널 플레임'을 벌인다. 이번 팬콘서트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매개로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공연으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교감의 순간을 예고한다.
'이터널 플레임'이라는 부제처럼, 이번 공연은 에잇턴이 지금까지 쌓아온 시간과 감정을 하나의 불꽃으로 이어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무대 위에서는 그간 발표한 곡들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세트리스트와 함께 에잇턴 특유의 퍼포먼스 에너지와 라이브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팬들과의 밀도 높은 소통이 펼쳐질 예정이다. 단순한 무대 관람을 넘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는 '팬콘서트'의 본질에 집중한 구성 역시 관전 포인트다.
이번 팬콘서트는 에잇턴이 이어온 행보의 흐름 위에 놓여 더욱 의미를 더한다. 에잇턴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 '일렉트릭 하트 : 찬란하게 빛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국내외 각종 초청 무대와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연하며 무대 안팎에서 존재감을 확장해왔다. 글로벌 무대와 대형 페스티벌을 통해 다져온 퍼포먼스 경험과 팀워크는 이번 팬콘서트에서 더욱 응집된 형태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에잇턴은 음악 활동을 넘어, 긍정적인 에너지와 책임 있는 태도를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녹색소비를 독려하는 그린카드 캠페인,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에 참여하며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실천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에잇턴은 이번 팬콘서트를 기점으로 팬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쌓아온 신뢰와 교감이 어떤 새로운 장면으로 이어질지, 이번 2026 팬콘서트는 그 다음 챕터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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