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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 첫 방송, 하석진-전소민 '케미' 기대

작성일: 2016.10.05 11:13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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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의 어떤 것' 전소민. 제공|가딘미디어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들의 달콤한 로맨스가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기대를 모은다.

5일 첫 방송되는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 연출 강철우)은 안하무인 재벌 이재인(하석진 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 분)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1%의 어떤 것'은 지난 2003년 MBC에서 방송됐던 동명의 작품을 리메이크 한다. 시청 등급도 당시 12세에서 15세로 올라 더욱 진하고 과감해진 로맨스를 예고했다. 때문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득 안고 봤던 그 때 그 장면이 어떻게 재탄생할지, 재인과 다현의 아슬아슬한 계약연애가 어떤 설렘을 전할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다.

주인공 이재인과 김다현을 연기하는 배우 하석진과 전소민의 케미 또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강철우 감독부터 전주예 기획이사 등 드라마를 제작한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고 있는 것.

여기에 아기자기하고 달달한 연출과 음악 역시 빠질 수 없는 포인트다.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영상미와 달콤한 OST는 두 주인공의 로맨스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1%의 어떤 것' 관계자는 "주인공의 우연한 첫 만남부터 이들이 엮이는 모든 과정은 설렐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왔던 로맨스를 충족시켜 줄테니 많은 성원 바란다"고 밝혔다.

'1%의 어떤 것'은 5일 오후 9시 드라맥스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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