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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걸리시+클래식 청순미 '시선 집중'…컴백 앞두고 매력발산

작성일: 2026.03.20 11:3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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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 제공|피네이션
▲ 베이비돈크라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 제공|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베이비돈크라이는 18일과 19일 연이어 SNS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베이비돈크라이는 걸리시 감성이 돋보이는 의상을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또 다른 공식 사진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한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와 러블리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명화 같은 무드를 완성한다.

24일 컴백에 앞서 베이비돈크라이는 11일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를 발표하고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셰이프시프터’는 크리에이터가 쇼츠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노래의 순위를 집계하는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서 16일 50위로 진입한 데 이어 17일에는 13위로 37계단이나 오르는 상승세로 눈길을 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데뷔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호흡을 맞춘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를 비롯해 하나로 연결되는 서사를 담은 트랙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채워진 이번 앨범으로 이들이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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