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홍콩의 밤 달궜다…컴플렉스콘 헤드라이너 '압도적 무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제니가 홍콩 컴플렉스콘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달궜다.
제니가 지난 22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했다고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이날 제니는 '만트라'()를 시작으로 '러브 행오버', '서울 시티', '댐 라이트', '라이크 제니' 등 총 10곡을 선보였다.
이 중 '드라큘라(제니 리믹스)' 무대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공연은 제니의 헤드라이너 출연 소식만으로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고, 제니가 출연한 회차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대 속에 무대에 오른 제니는 등장부터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고,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함성과 떼창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제니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제니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이수만 보이그룹' A2O 소울, 남자판 '니온' 만들까[초점S]
2026-11-01
-
역주행으로 꽃피운 한로로, 아레나까지 접수…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성장史[초점S]
2026-11-01
-
BTS 제이홉, '모나 리자' 뮤비 1억뷰 돌파...통산 4번째 '글로벌 저력'
2026-10-31
-
성시경, 연말연시에도 ‘감미로운 보이스’ 성시경 콘서트…12월 31일부터 나흘간 개최
2026-10-30
-
NCT 드림, 6집에 담은 꿈의 여정…'드림 애프터 드림' 벅찬 설렘부터 ’스카이다이브’ 따뜻한 용기까지 '새로운 도약 예고'
2026-10-30
-
규현, 아시아투어 '컨티뉴' 개최…서울 시작으로 7개 도시 찾는다
2026-10-30
추천 콘텐츠
-
진태현♥박시은 "40대에 2세 준비 시작…우리 미쳤었다"
2026-11-01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
진실인가 거짓인가…'라이어' 유연석, 거짓말 탐지기로 상황 바뀌었다 '숨막히는 열연'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에 진짜 이름 고백…위로 속 관계 진전 '설렘 가득'
2026-11-01
-
전공의 파업 정조준한 '닥터X', 20% 문턱서 연이틀 하락 '15.6%'
2026-11-01
-
'87세' 전원주 55년지기도 못 알아봤다…"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기억이 잘 안나"('언포게터블 듀엣2')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