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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90.92)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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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80.43)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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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봤으면"…뉴진스, '활동 중단' 속 데뷔 직전 인터뷰 영상 나왔다 (4.64)
▲ 뉴진스. 출처| 뉴진스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가 3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들의 데뷔 당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어도어는 22일 뉴진스의 3주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에 '뉴진스 데이 위 아 뉴진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2022년 데뷔를 앞둔 뉴진스 멤버들의 풋풋한 모습과 함께, 이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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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뉴진스 이의신청 기각…'독자활동 금지' 재확인 (1.5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16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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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장 제출"[공식] (1.3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기각에 항고했다. 16일 뉴진스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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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뉴진스, 분쟁 장기화 속 데뷔 1000일 자축 "행복이었다" (1.2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가 데뷔 1000일을 자축했다. 뉴진스는 16일 독자적으로 운영중인 SNS 계정을 통해 "버니즈(공식 팬덤명) 우리가 만난지 1000일이 됐다.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뉴진스는 "우리와 함께하는 매일은 또 다른 모험이다. 사랑한다"고 덧붙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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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련 양분 삼아…" 뉴진스 혜인, 활동중단 속 팬들에게 손편지 (1.13)
▲ 뉴진스 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혜인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22일 혜인은 독자적으로 운영중인 mhdhh 계정을 통해 생일을 기념해 팬들에게 받은 편지를 인증했다. 이와 함께 직접 쓴 손편지를 게재했다. 혜인은 몇몇 팬들에게 쓴 자필편지를 게재한 후 "그리고 모든 버니즈에게"라는 자필편지를 또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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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法 현명한 판단에 감사…뉴진스와 빠른 시간 만나 진솔한 대화 원해"[전문] (1.06)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건 법원의 판단에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21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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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지키는 일” 뉴진스, 활동 중단 초강수…어도어와 동행 거절 (0.8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이 아니었지만,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다." 그룹 뉴진스가 결국 활동 중단을 선언하는 초강수를 뒀다. 이는 법원이 가처분을 인용하며 소속사의 지위를 확인해준 어도어와의 동행을 거절한다는 의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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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NJZ로 활동 못한다…홍콩 공연·신곡 발표 '올스톱'[종합] (0.8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별개로 독자적인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함에 따라, 뉴진스의 향후 예정된 독자적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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