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이휘재, MC자리 앉았다 "여기가 어울려..진행 깔끔"('불후')
작성일: 2026.04.04 20:15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휘재가 MC자리에 앉았다.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송일국-오만석의 화려한 무대에 "자연빵 도전은 나랑 이휘재씨 뿐"이라며 이의를 제기했다. 그러자 박성광은 "자연빵 보다 못한 사람이 있다"고 했고, 문세윤은 "공갈빵은 빠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홍석천은 "자연빵의 시작은 나"라며 가세했고, 공격이 쏟아지자 "개그맨들이 많으니까 기가 빨린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박준형과 김신영은 "형도 개그맨이지 않냐", "한번 개그맨은 영원한 개그맨"이라며 연거푸 팩폭을 때렸다.
현장이 아수라장이 되자 문세윤은 MC 김준현에게 "MC 양반, 정리 좀 하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이휘재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어떻게 좀 해달라. 너무 어렵다"고 부탁했다.
이에 얼떨결이 자리에서 일어난 이휘재는 MC석에 앉더니 "박수 세 번 시작!"이라며 분위기를 정리했다. 이어 다음 멘트까지 덧대지자,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린다. 깔끔하다"며 감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상장 연예기획사 대표, 기자들 포섭한 특징주 기사로 30억대 부당이득 정황…수사착수
2026-09-10
-
"완판 안되면 어쩌냐"던 하하, 30년 만의 팬콘서트 '전석 매진'
2026-09-10
-
롤스로이스 사고도, MC몽 폭로도 용서했다…김민종의 '신사의 품격'[이슈S]
2026-09-10
-
김민하, '전남편X전남친'에 받은 커피차 인증샷 공개…'파친코' 의리 여전하네
2026-09-10
-
[속보]빅뱅 출신 승리, 30대男 특수폭행 혐의 피소
2026-09-10
-
다니엘 VS 어도어, 뉴진스 활동계획 두고 대립…"정상화 의사·능력 있었나"[종합]
2026-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