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정규 1집 스케줄러 공개…다채로운 콘텐츠에 점점 확대되는 미스터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빌리가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빌리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스케줄러인 로스터(ROSTER)를 게재했다.
공개된 로스터는 계단의 층마다 책이 펼쳐져 있는 모습이다. 일부가 찢긴 책 사이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다급하게 손을 뻗는 모습이 의미심장한 문구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빌리는 지난 15일 공개한 포스터부터 연달아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선보일 스토리텔링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르면, 빌리는 오는 17일 오버처(OVERTURE)를 시작으로 포토 드롭, 러 프로젝션(RAW PROJECTION), 리믹스 샘플러 레이브(REMIX SAMPLER RAVE)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차례차례 선보인다.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 챕터 2'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두번째 미니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1' 연장선에서 빌리만의 독보적 서사를 이어가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빌리는 그간 기존 K팝의 틀을 부수는 실험적인 음악과 독창적인 미장센, 견고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콘셉추얼 K팝 아이콘' 수식어를 얻었다. 빌리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탄탄히 쌓아 올린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전개해 나갈 것을 예고해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리 첫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솔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는 오는 5월 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