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벌써 데뷔 2주년, 실감 안 나…더 잘하고 싶은 욕심 생겨"
작성일: 2026.04.27 14:4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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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넥스지가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넥스지는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음츠크(Mmchk)' 쇼케이스를 열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음츠크'는 넥스지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신보 '음츠크'에는 정해진 틀 대신 우리만의 기준을, 익숙한 규칙 대신 자유로운 선택을 하겠다는 넥스지의 선언이 담겼다.
넥스지는 올해 2주년을 맞이한다. 유우는 "벌써 2주년을 맞이했는데, 사실 실감이 안나고, 아직도 데뷔 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지금까지 많은 경험을 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음츠크'를 시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저희를 더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토모야는 "저희가 벌써 2주년이다. 2024년 5월에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했는데, 그때 잠이 안 올 정도로 떨렸다. 이번에도 사실 많이 떨렸는데 잠을 자긴 했다"라며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라고 밝혔다.
넥스지의 '음츠크'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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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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