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데뷔 당시 JYP는 중소기업..내가 죽으면 다 죽어"('아근진')
작성일: 2026.05.11 22:4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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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비가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신이었던 시절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아근진)에는 비가 출연했다.
이날 비는 이수지의 텐션에 기가 죽어 "만날 때마다 내가 힘들다"고 인정해 초장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비는 탁재훈과의 과거 일화를 말하던 중, "(내가 데뷔했을 때) JYP가 중소기업이었다. 내가 죽으면 다 죽는 거였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옛날에 탁재훈 형이 나한테 '너 뭐 할줄 아는거 있냐'고 물어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탁재훈은 "딱 보니까 못할 거 같았는데 알고 보니까 할 줄 아는게 너무 많았다"고 꼬리를 내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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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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