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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6살 子 위협한 중학생에 분노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

작성일: 2026.05.12 16:14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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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에게 분노했다. 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에게 분노했다. 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에게 분노했다.

김보미는 11일 개인 SNS를 통해 아들 학원 픽업 후 벌어진 일을 전하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리우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앞집 중학생.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런 X가지 없는 것들.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며 "진짜 가정교육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보미는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 욕을 한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이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미는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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