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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김보미, 갑자기 '뼈말라' 됐다…한 손으로 잡힐듯한 개미허리 '깜짝'

작성일: 2026.09.18 17:1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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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미. 출처| 김보미 인스타그램
▲ 김보미. 출처| 김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보미가 갑작스럽게 '뼈말라'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김보미는 1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기존 배가 살짝 나온 듯한 모습에서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상의로 오렌지색 니트 크롭톱을 매치해 허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39세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자기관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7년생인 김보미는 2011년 개봉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연기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요로 결석 시술 실패로 인해 재차 응급실을 찾으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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