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손종원 셰프, 소시 수영 母도 홀렸다…"아들 없는 한탄 나와"

작성일: 2026.05.15 18:16 허나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소녀시대 수영의 어머니가 손종원 셰프의 외모에 감탄했다. 출처|소녀시대 수영 어머니 SNS
▲ 소녀시대 수영의 어머니가 손종원 셰프의 외모에 감탄했다. 출처|소녀시대 수영 어머니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소녀시대 수영의 어머니가 손종원 셰프에게 푹 빠졌다.

수영의 어머니는 개인 SNS에 "딸 덕에 손종원 셰프네 이타닉가든에서 점심. 예약하기 그렇게 어려운데"라며 두 딸과 함께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음식도 맛있고 직접 사진도 찍어준 손종원 셰프는 또 한 번 아들 없는 한탄이 나오게 할 정도로 멋졌다"며 손종원 셰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난 우리 두 딸이 최고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식사를 즐기는 수영과 언니인 뮤지컬 배우 최수진,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또 수영의 어머니는 손종원 셰프와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으며 쑥스러운 듯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옆에 선 손종원 셰프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종원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등에서 활약하며, 훈훈한 외모와 젠틀한 태도로 주복받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