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보모설'에 분노 "유언비어 다 잡겠다"
작성일: 2026.05.19 07:2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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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이모할머니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이모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할머니라는 우주가 한 생명을 키워냈다.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며 "시집가도 평생 할머니 딸"이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이와 함께 온라인상에 이모할머니를 향해 '돈 받고 일한 시터'라는 유언비어가 퍼지자 이를 박제하고 나섰다.
그는 직접 만든 영상을 게재하며 반박, "자꾸 우리 할머니 시터니 뭐니 되도 않는 소리들 해대서 영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온 가족이 분노하고 있다"며 "자꾸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면 싹싹 다 잡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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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v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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