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전 세계 3800개 극장서 본다…생중계 확정[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오는 6월 부산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이 전 세계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6월 13일 부산 콘서트 2일차 공연을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라이브 뷰잉'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라이브 뷰잉은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사운드로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를 생생하게 즐기는 실시간 중계 서비스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오는 6월 13일 전 세계 80여 개 국가/지역, 38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데뷔 기념일에 진행되는 만큼, 더욱 큰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지역별 시차를 고려하여 북미와 남미, 유럽 지역에서는 공연 종료 후 1~2일 이내에 딜레이 중계를 선보이며,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만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공연으로 약 3년 8개월 만에 부산을 찾는다. 앞서 이들은 2022년 10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을 개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완전체로 모여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3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을 전개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