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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연상' 노유민 아내, '이숙캠' N차 섭외에 분노…"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것"

작성일: 2026.05.22 10:0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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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노유민 인스타그램, 이명천 인스타그램
▲ 출처| 노유민 인스타그램, 이명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 씨가 계속된 '이혼숙려캠프' 출연 제의에 분노했다.

이명천 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의 사과 메시지를 공개하며 일침을 가했다.

그는 "도대체 몇 번째인지…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시나 보다"며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세요 제작진분들"이라 못 박았다.

이씨가 "저희 사이 좋다"며 공개한 이미지에는 "안녕하세요,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입니다. 우선,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이혼위기 부부의 이야기를 담는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주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출연자를 섭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반복적인 상황이 연출되면서, 일각에서는 제작진의 섭외 방식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노유민은 6살 연상의 아내 이명천 씨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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