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LG 골수팬' 아웃사이더, 와카 2차전 시구 나선다

작성일: 2016.10.11 15:30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 시구자로 나서는 아웃사이더. 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2016 타이어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아웃사이더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KIA전 마운드에 오른다. 평소 LG팬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는 시구와 더불어 열띤 응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웃사이더는 "LG의 오랜 팬으로서 중요한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 돼 설레고 기쁘다"며 "승리에 힘을 싣는 시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LG와 KIA의 가을 야구는 14년 만에 이뤄진 것뿐 아니라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벌이는 마지막 경기라서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앞서 아웃사이더는 LG 응원가 '엘팬의 북소리'를 신예 작곡가 호재와 함께 직접 프로듀싱 해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