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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오스카 비하인드 "국악 퍼포먼스 두고 매기 강-크리스 싸웠다"('어서와')

작성일: 2026.05.28 09:0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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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데헌. 제공ㅣMBC에브리원
▲ 케데헌. 제공ㅣ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첫 단체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핵심 인물들이 총출동한다. 

오스카와 그래미, 골든글로브 등 글로벌 시상식을 휩쓴 주역들이 제작진으로서 함께 회식 자리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회식 장소를 보고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곳이라며 깜짝 고백한다. 또한, 오스카 시상식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국악 퍼포먼스를 두고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사이에 치열한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제작진의 현실 회식 모습과 오스카 비하인드의 전말은 2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매기 강 감독은 최근 넷플릭스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 계약을 맺고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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