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댓글 2만2천개 폭발" '나솔' 31기 종영 라이브, 330만뷰 역대 1위 '화제성 갑'

작성일: 2026.06.02 19:1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31기 순자.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 31기 순자.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논란과 혼돈이 '나는 솔로' 31기가 폭발적인 조회수로 라이브 방송 역대 1위에 등극했다. 

ENA,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31기 종영을 맞아 공개된 '나는 솔로' 31기 라이브 방송은 2일 오후 6시40분 기준 누적 조회수 330만을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새벽 2시간 가까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 뒤 닷새만의 기록이다. 2년 전 16기 종영 라이브 라방이 기록한 2위 기록 230만 뷰를 100만뷰 차이로 가볍게 제쳤다. 3위는 154만 뷰를 기록한 28기 종영 라이브다.

31기의 라이브는 불과 닷새 만에 역대 1위 기록을 남겼다는 점에서  그 파급력과 폭발력이 더욱 실감난다. 공개 직후부터 쏟아진 댓글은 무려 2만2000개를 넘겼다. 이 역시 역대 최다 댓글 기록이다. 

최근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는 여성 출연자 순자를 두고 옥순, 영숙, 정희 등이 뻔히 목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뒷담화를 나누는 등 이른바 '걸스 토크' 논란 등이 불거지면서 로맨스보다 따돌림 논란과 기싸움 등으로 더 화제가 됐다. 순자는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으로 응급실 신세를 지기도 했다. 

해당 라이브에서도 출연진들의 진심 어린 화해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순자는 미리 준비해 온 글을 읽으며 문제의 세 여성 출연자들과 있었던 사건을 조목조목 밝히고 다른 출연자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더욱 폭발했다.

방송 내내 호감을 표현했던 순자와 경수는 최종 커플에 이어 '현커'로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는데, 라이브 방송 이후 뒷풀이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라이브 이후에도 '나는 솔로' 31기를 둘러싼 논란과 관심은 가시지 않고 있다. 출연자들은 연일 SNS를 통해 입장과 반응을 쏟아내며 화제성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