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vs장한별vs빈예서" 차세대 트로트스타, 서바이벌 통해 가린다…남녀 통합 라이징스타들 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차세대 '대세 트로트 스타'는 누구일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차세대 최고 트로트 스타를 가리는 장(場)을 마련한다. 토너먼트 방식의 서바이벌을 거쳐 최종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로 선정된 1명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소개되는 리워드가 주어진다.
스타덤은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 채널을 개설하고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16강전 팬 투표를 시작한다. 스타덤이 자체적으로 선정한 16명의 '대세 트롯스타' 후보들이 4명씩 4개 조로 나뉘어 16강전을 시작한다.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 16강전은 남녀 구분 없이 치러진다. A조에는 김준수, 성리, 염유리, 이루네가 이름을 올렸다. B조는 길려원, 장한별, 하루, 황윤성으로 이뤄져 있다. C조 멤버는 빈예서, 송민준, 이창민, 정연호. D조에는 김다현, 마이진, 윤윤서, 최종원이 속해 있다. 16강전 투표 마감은 6월 12일 오후 3시.
16강전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각 조 상위 2명이 8강에 진출한다. 8강에 오른 8명은 통합 투표로 상위 4명을 가린다. 8강전 투표는 6월 12일 오후 6시부터 6월 16일 오후 3시까지다.
8강전을 통과한 상위 4명은 6월 16일 오후 6시부터 6월 19일 오후 3시까지 결승전을 벌인다. 가장 많이 득표한 1위가 '차세대 대세 트롯스타'의 영예를 얻게 된다.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이 방송된 이후 방송 채널을 아울러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 매년 제작되고 있다. 이를 통해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임영웅이라는 걸출한 스타가 배출된 이후, 트로트 시장을 평정했다는 평가를 받는 압도적 스타를 선뜻 꼽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스타덤 관계자는 "남녀 구분 없이 치러지는 이번 '차세대 대세트롯스타'는 현 시대를 대표하는 진정한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서바이벌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
'갓 쓰고 홍대 출동' 박민수, 트로트 버전 '마이 웨이'로 외국인 관광객들 박수갈채
2026-11-01
-
유스피어, 놀이공원 버스킹 성료…기안 84 언급 댄스메들리 퍼포먼스 최초 공개
2026-11-01
-
베스티, 4000여 일만의 완전체 무대 '화제성 폭발'…반나절 만에 150만뷰
2026-11-01
-
'이수만 보이그룹' A2O 소울, 남자판 '니온' 만들까[초점S]
2026-11-01
-
역주행으로 꽃피운 한로로, 아레나까지 접수…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성장史[초점S]
2026-11-01
추천 콘텐츠
-
티아라 소연, 9살 연하 조유민과 결혼 4년만에 임신 "양띠 아들맘"
2026-11-01
-
" 세상이 저를 지나치게 알아봐 주신다" 재미+감동 유재석 수훈 소감 '화제'
2026-11-01
-
한정수, 故김주혁 묘 찾았다…"최불암·김무생 선생님 잘 모시고 있어"
2026-11-01
-
[단독]"9년 연애, 지켜줘 고마워"…윤종훈♥한은서 결혼식 '웨딩사진 입수'
2026-11-01
-
"오만함 내려놓길"…탑, 팬사이트 폐쇄 3주만에 침묵 깼다 "운영진과 팬들께 사과"
2026-11-01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