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구계 난리났다' 여신 미모+리그 MVP 배구 소녀, 연일 맹활약...일본 대표팀, 캐나다에 3-2 풀세트 승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린 가운데, 대표팀 주전 공격수 사토 요시노가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한국시간) "세계랭킹 4위 일본은 최근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네이션스리그 4차전에서 세계랭킹 10위 캐나다를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했다. 풀세트 접전 끝에 거둔 값진 승리였다"라고 전했다. 일본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사토는 이날 경기에서만 14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경기 후 사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승리 소감을 전하며 코트 뒤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선수들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토는 와다 유키코, 미야베 아이리, 야마구치 마키 등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카가와 츠카사의 뒤에서 살짝 얼굴을 내민 이시카와 마유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었다.
치열한 승부를 마친 뒤 긴장감에서 벗어난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꾸밈없는 웃음과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며 일본 대표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게 했다. 동시에 일본 최고 미녀 배구선수로 꼽히는 그녀이기에 일본 배구 팬들은 미모와 실력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사토는 2025-26시즌 일본프로배구리그(SV리그 MVP를 차지하며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캐나다전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사토 역시 공격의 핵심 자원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日 여자배구 무섭게 움직인다' 영건 4인방 동시에 유럽행…"이탈리아 세리에A에 이례적인 일본인 트리오까지" 남축처럼 줄줄이 '유럽 러시'
2026-10-04
-
"16년 만의 금메달 걸렸는데, 한국 축구 때문에 지상파 중계가 없다니" 일본 팬들 비명...축구 한일전에 배구 결승 밀렸다
2026-10-03
-
대한항공 트레이드 승부수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이상욱 "우승 커리어 쌓고 싶다"
2026-10-03
-
OK저축은행 전광인 리더십 기대…"선수들에 힘이 되는 주장 되겠다" 다짐
2026-10-03
-
'토미 감독 체제 새 출발' 삼성화재 전지훈련 출국 "日 프로팀 상대로 훈련 결과 테스트"
2026-10-03
-
[속보] 왜 하필 중국에 져서… ‘한국 남자배구 굴욕’ 2회 대회 연속 노메달 수모, 이란에 풀세트 혈전 패배 ‘준결승 진출 실패’
2026-10-01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