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日 배구계 난리났다' 여신 미모+리그 MVP 배구 소녀, 연일 맹활약...일본 대표팀, 캐나다에 3-2 풀세트 승리

작성일: 2026.06.10 01:45 장하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데일리 스포츠
▲ ⓒ데일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린 가운데, 대표팀 주전 공격수 사토 요시노가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한국시간) "세계랭킹 4위 일본은 최근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네이션스리그 4차전에서 세계랭킹 10위 캐나다를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했다. 풀세트 접전 끝에 거둔 값진 승리였다"라고 전했다. 일본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사토는 이날 경기에서만 14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경기 후 사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승리 소감을 전하며 코트 뒤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선수들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토는 와다 유키코, 미야베 아이리, 야마구치 마키 등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카가와 츠카사의 뒤에서 살짝 얼굴을 내민 이시카와 마유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었다.

▲  ⓒ사토 SNS
▲ ⓒ사토 SNS

치열한 승부를 마친 뒤 긴장감에서 벗어난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꾸밈없는 웃음과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며 일본 대표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게 했다. 동시에 일본 최고 미녀 배구선수로 꼽히는 그녀이기에 일본 배구 팬들은 미모와 실력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사토는 2025-26시즌 일본프로배구리그(SV리그 MVP를 차지하며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캐나다전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사토 역시 공격의 핵심 자원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  ⓒ사토 SNS
▲ ⓒ사토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