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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韓-체코전 생중계, 동시접속자 368만명 '압도적 1위'

작성일: 2026.06.12 16: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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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체코전. 제공 ㅣJTBC
▲ 대한민국 체코전. 제공 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대한민국 조별리그 생중계에서 386만 명이 넘는 동시 접속자수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11시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공개된 JTBC의 대한민국 조별리그 1차전 생중계는 동시 접속자 수 386만 4785명을 기록하며 KBS 생중계 접속자 수를 크게 앞섰다.

배성재와 박지성, 김환이 중계 호흡을 맞춘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JTBC 중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은 "확실히 배성재, 박지성 해설은 믿고 듣는다", "경기 몰입도가 더 높아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JTBC 중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체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2대1 승리를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체코에 선취점을 내줬으나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 후반 35분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렸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19일 오전 8시 50분 현지 생중계된다. 멕시코전 역시 JTBC와 네이버 치지직, KBS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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