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후덕 논란'에 입 열었다 "살 쫙 빼…팬들 옹호 고마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2PM 닉쿤이 후덕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태국 여행 전 시청 필수, 대한 태국인 닉쿤표 태국 마트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닉쿤은 자신의 고향인 태국으로 찾았고, 현지 마트를 방문해 자신의 추천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카페를 찾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며 스케줄을 위해 공복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스태프는 "못 먹어서 어떡하냐"고 걱정했고, 그는 "괜찮다. 행사 끝나고 집에 가서 많이 먹으면 된다"고 했다.
특히 닉쿤은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것과 달리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그는 "활동을 위해서 살을 쫙 뺐다.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스태프들은 그가 체중이 늘어난 모습을 콘텐츠로 촬영한 것을 언급하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닉쿤은 "아니다 제가 한 거다. 좋다. 그때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했고 표정 관리도 안 해서 더 못생기게 나온 것 같다"며 "근데 내용이 재밌지 않았나. 그럼 됐다. 살은 빼면 된다"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닉쿤은 "고맙게도 팬들이 '사람은 행복하게 살아야지'라고 해줬다. 그 말이 너무 고마웠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닉쿤은 지난달 활동기에 비해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가 한층 여유롭고 편안해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추천 콘텐츠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