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누나가 제 스타일" 송은이, 33년 만에 연하남 고백 받았다('미스트롯포유')

작성일: 2026.06.25 14:41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송은이. 제공ㅣ미스트롯포유
▲ 송은이. 제공ㅣ미스트롯포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납량 특집에 때아닌 핑크빛 분위기가 번진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 포유'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가창력과 사연으로 가득 찬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매력남 짝꿍들이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길려원의 짝꿍 살덕지는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애교를 무기로 내세운 그는 "한 번 빠지면 못 헤어 나온다"라고 자신할 정도로 남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길려원은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와 리허설 무대에 집중하지 못했을 정도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MC 송은이는 방송 인생 33년 만에 처음 겪는 순간을 맞이한다. 길려원의 짝꿍이 송은이를 향해 “누나가 제 스타일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낸 것. 예상치 못한 연하남의 플러팅에 송은이 역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남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무속인 짝꿍 오혜빈의 등장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오혜빈은 “제가 모시는 신령님께서 윤윤서와 무대를 해야 터진다고 콕 집어주셨다”라며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2026년에 대박이 날 미스가 있다”라는 예언까지 덧붙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TV조선 '미스트롯 포유'는 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편 1973년생인 송은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에 열려있고 비혼주의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