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홍명보, 남아공 귀화 신청해라…한국 오지 마" 남아공전 패배 격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남아공전 패배 이후 홍명보 감독을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
한정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홍명보 씨는 남아공에 귀화 신청하는 것이 최선일 듯합니다. 한국에 오지 마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그는 경기 종료 직후에도 SNS를 통해 "홍명보는 남아공팀인가요? 최고의 선수들로 최악의 경기를 했다. 홍명보 때문에 축구가 싫어졌다. 끝까지 선수 탓을 한다"라며 홍 감독을 맹비난한 바 있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남아공전에서 경기 내내 졸전을 펼친 끝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 2패, 승점 3점으로 A조 3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는 12개 조 3위 팀 중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자력 진출이 무산된 대표팀은 이제 다른 조의 경기 결과를 초조하게 지켜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오만함 내려놓길"…탑, 팬사이트 폐쇄 3주만에 침묵 깼다 "운영진과 팬들께 사과"
2026-11-01
-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오늘(1일) 결혼…"함께하는 열 번째 가을"
2026-11-0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
진태현♥박시은 "40대에 2세 준비 시작…우리 미쳤었다"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연기 스펙트럼 어디까지…"진짜 일본인 데려왔나"[초점S]
2026-11-01
-
폭로가 뒤흔든 연예계…황정민·양홍원·헤이지니까지 '충격'[초점S]
2026-11-01
추천 콘텐츠
-
"오만함 내려놓길"…탑, 팬사이트 폐쇄 3주만에 침묵 깼다 "운영진과 팬들께 사과"
2026-11-01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오늘(1일) 결혼…"함께하는 열 번째 가을"
2026-11-01
-
'갓 쓰고 홍대 출동' 박민수, 트로트 버전 '마이 웨이'로 외국인 관광객들 박수갈채
2026-11-0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
유스피어, 놀이공원 버스킹 성료…기안 84 언급 댄스메들리 퍼포먼스 최초 공개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