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삼시세끼’ 에릭X윤균상 “이서진이 운전하는 배, 스릴 넘쳤다”

작성일: 2016.10.13 15:13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삼시세끼 어촌편' 득량도 3형제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삼시세끼’ 에릭과 윤균상이 이서진이 운전하는 배를 탄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삼시세끼 어촌편3’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와 양정우 PD,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참석했다.

이번 ‘어촌편3’에서 이서진은 ‘서지니호’를 운전하는 선장으로 변신한다. 이를 위해 이서진은 어선 면허증 취득 시험을 치렀고, 바닷길을 든든하게 책임지는 맏형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이서진의 배 운전 실력은 휼륭하지 않은 모양이다. 윤균상은 탑승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금까지 타 본 롤러코스터 중에 가장 스릴 넘쳤다”라며 “그 점을 알고 이서진이 멀미약을 많이 챙겨와 멀미하지 않고 살아돌아왔다”고 말했다.

에릭은 “어선 면허증 시험을 본 뒤 운전을 안하다가 첫 촬영 때 운전을 했더라”며 “타기 전에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배를 꼭 잡았는데, 멀미할 겨를도 없이 최고 속력으로 달려서 빨리 도착했다”고 답했다.

한편,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 ‘득량도 3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tvN ‘삼시세끼 어촌편3’는 오는 14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