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성시경, '노개런티' 뮤비 출연 문가영에 "선물도 거절…고급 그 자체"('짠한형')

작성일: 2026.06.30 09:06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성시경(왼쪽)과 문가영. ⓒ스포티비뉴스DB
▲ 성시경(왼쪽)과 문가영.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성시경이 배우 문가영을 향해 사람 같지가 않다고 발언했다.

성시경은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이 "신곡 나오기 전에 들었는데, 어마어마한 여배우분이 뮤직비디오에 나온다고"라며 놀라워하자, 성시경은 "문가영이 그냥 해줬다. 뮤직비디오를 사진으로 했다"며 "출연료를 안 받는다고 하길래 선물이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절대 안 된다 그래서 그냥 음식 해줬다"고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2일 발매된 성시경의 싱글 '나의 하루처럼' 뮤직비디오에 문가영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 성시경.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 성시경.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그러면서 성시경은 "모르겠다. 가영이는 좀 약간 사람 같지가 않다. 너무 예뻐서. 인상이 되게 진하지도 않고. 고급 그 자체지 않냐"며 연신 문가영을 극찬했다.

이에 신동엽이 "(문가영이) 독보적인 매력이 있던데?"라고 공감하자 성시경은 "걔는 정말 매력 있는 애다. 공짜로 (뮤직비디오에) 나와줘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난 너무너무 팬이고, 같이 이제 '골든디스크' MC를 보는데 '아 이런 사람이 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콤플렉스가 없다. 있을 수도 있지만 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 그게 나는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예능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진행을 맡는가 하면, 방송 활동 이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30일 오전 9시 기준 구독자 수 약 228만 명을 보유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