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17세 연하 사로잡은 다정한 남편 "평상시 집안일 많이 해"
작성일: 2026.07.02 09:24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소지섭이 평소 집안일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1일 하지영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3년 만에 SBS 새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컴백한 소감 등을 전했다.
이날 소지섭은 "평상시에 집안 일을 하느냐"는 질문에 "많이 한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2020년 17세 연하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다.
그는 공익근무요원 시절 '정리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그게 담당이었다. 지금은 시간이 되면 여러 가지 다양한 일을 한다"고 털어놨다.
또한 소지섭은 이번 작품의 액션에 대해 "액션에 감정을 많이 실으려고 한다. 단순히 때리는 행위가 아니라 감정을 최대한 보여주며 액션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체력에 대해서는 "체력은 문제 없다. 관절이 안 좋을 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상장 연예기획사 대표, 기자들 포섭한 특징주 기사로 30억대 부당이득 정황…수사착수
2026-09-10
-
"완판 안되면 어쩌냐"던 하하, 30년 만의 팬콘서트 '전석 매진'
2026-09-10
-
롤스로이스 사고도, MC몽 폭로도 용서했다…김민종의 '신사의 품격'[이슈S]
2026-09-10
-
김민하, '전남편X전남친'에 받은 커피차 인증샷 공개…'파친코' 의리 여전하네
2026-09-10
-
[속보]빅뱅 출신 승리, 30대男 특수폭행 혐의 피소
2026-09-10
-
다니엘 VS 어도어, 뉴진스 활동계획 두고 대립…"정상화 의사·능력 있었나"[종합]
2026-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