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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T(우당탕탕 소녀단), 파워 퍼포먼스 드디어 만난다…음악방송 활동 돌입

작성일: 2026.07.02 13:5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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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DTT(우당탕탕 소녀단)이 신곡 '바이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제공|티티뮤직
▲ UDTT(우당탕탕 소녀단)이 신곡 '바이퍼'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제공|티티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이 신곡 '바이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독보적인 비주얼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UDTT(우당탕탕 소녀단)은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2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잇달아 출연해 신곡 ‘바이퍼’(VIPER) 무대를 선사한다. 본격적인 컴백 활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앞서 UDTT(우당탕탕 소녀단)는 지난달 27일 두 번째 싱글 '바이퍼'를 발표했다. 컴백 직전 상반된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콘셉트 사진이 키치하고 펑크한 스타일링으로 치명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면, 두번째 콘셉트 사진에서는 한층 자유롭고 힙한 감성의 '스트리트 무드'를 소화했다. 특히 다섯 멤버는 정형화되지 않은 멋스러운 포즈와 당당함이 묻어나는 눈빛만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며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신곡 ‘바이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 UDTT(우당탕탕 소녀단)의 물오른 비주얼 시너지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키운 것이다.

UDTT(우당탕탕) 신곡 '바이퍼'는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치명적이고 당당한 매력을 담은 곡이다. 

비주얼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UDTT(우당탕탕 소녀단)이 이번 '바이퍼' 활동을 통해 어떤 파워 퍼포먼스와 보컬로 돌아올 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이번 신곡은 세계 3대 메이저 레이블 유니버셜 레코드와 함께 전 세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어서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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