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라이머, 안현모와 이혼→3년 만에 밝힌 속내 "사는 건 편한데 외롭다"('신랑수업2')

작성일: 2026.07.03 10:54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이머(왼쪽)와 안현모. 출처| 라이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DB
▲ 라이머(왼쪽)와 안현모. 출처| 라이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안현모와 이혼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가 절친 김성수의 일일 '헬스 트레이너'로 변신하는 것은 물론, 박소윤과 함께 셋이 식사를 하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김성수는 라이머에 대해 "제가 모델, 라이머가 래퍼로 연예계에 갓 데뷔했던 20대 시절, 헬스장에서 만나 운동하며 친해진 사이"라고 밝힌다. 이후 헬스장에서 라이머와 만난 김성수는 "여전히 피부 좋네"라며 반갑게 인사한다.

라이머는 "제가 사실 피부는 타고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배달 음식을 한 번도 시켜 먹은 적이 없다"며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인다. 김성수는 "아, 그래? 그럼 넌 다시 결혼할 필요는 없겠다"라고 넌지시 '팩폭'하고, 라이머는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롭다"는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앞서 라이머는 2017년 6살 연하의 방송인 안현모와 결혼했다. 이들은 2021년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으나, 2023년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다.

라이머의 진솔한 속내는 3일 오후 9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