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해야 할 상" 정웅인 둘째 딸, 미모 화제…교복 입고 고양이상 비주얼 과시
작성일: 2026.07.06 16: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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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연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정소윤은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윤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롯데월드의 시그니처인 회전목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토 부스 안에서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으며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소윤은 지난해 12월 한 사진작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자까다'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가장 걱정하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진로 걱정이 가장 많은 거 같다. 그림 그린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작가는 "배우해야 할 상"이라며 그의 미모에 감탄을 연발하기도 했다.
한편 2009년생으로 고등학교 2학년인 정소윤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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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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