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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보다 가렸나?"…이세영, 노출수위 지적 아랑곳없는 '마이웨이'

작성일: 2026.07.16 13: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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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세영 인스타그램
▲ 이세영. 출처| 이세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노출 수위 지적 이후 새로운 코스프레 의상을 선보였다.

이세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번엔 요청 주신 코스프레! 누구일까요? 저번 당첨자분도 치킨 선물 인증! 이번엔 웃긴 댓글 뽑아서 치킨 보내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일본 만화 '귀멸의 칼날' 캐릭터 '칸로지 미츠리'를 코스프레한 의상을 입고 있다. 이번 의상 또한 가슴 라인을 드러내며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 이세영. 출처| '영평티비 YPTV' 유튜브
▲ 이세영. 출처| '영평티비 YPTV' 유튜브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3월 가슴 필러 수술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노출 의상을 공개해 왔다. 지난달에는 유튜브 "제가 가슴 필러 수술을 받은 이후에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왔었다. 저팔계처럼 가슴이 4개가 됐었다"고 수술 부작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2일 SNS를 통해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의상을 공개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다. 의상 사이로 드러난 가슴 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좀 과한 것 같다",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등의 날 선 지적이 이어졌다. 반면 "몸매 무슨 일이냐", "내가 본 사람 중에 몸매 원탑이다" 등 옹호 여론도 뒤따랐다.

그러나 이세영은 지적을 개의치 않는 듯 또다시 노출 의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편 1989년생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구독자 약 24만 명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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