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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윤하 출격…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베일 벗은 1차 라인업

작성일: 2026.07.16 14:43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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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제공|민트페이퍼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제공|민트페이퍼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rand Mint Festival 2026, 이하 그민페) 1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그민페는 4개의 멀티 스테이지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가을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10월 17일에는 리도어, 오월오일, 이승윤, 장기하, 적재, 카더가든, 터치드, 페퍼톤스, 홍이삭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둘째 날인 18일 공연에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드래곤포니, 로이킴, 쏜애플, 씨엔블루, 엔플라잉, 원위, 윤하가 출격한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이번 1차 라인업은 추천 이벤트를 통해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은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라며 "그민페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공개될 추가 라인업에도 새로운 이름과 예상을 깨는 아티스트들이 예정되어 있으니, 더욱 풍성해질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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