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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6살·7살 두 딸 공개…"비♥김태희 딸-붐 딸과 걸그룹 만들고파"('전참시')

작성일: 2026.07.23 09:4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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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JYP의 수장 박진영이 6살·7살 두 딸을 공개하며 미래 걸그룹을 향한 큰 그림을 공개한다. 

박진영은 오는 25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8회에 출연해 ‘자기관리의 신’다운 일상을 공개한다. 

몸에 좋은 오일과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 그는, 자신만의 암기법으로 영단어를 외운 뒤, 집 안 운동방에서 웜업, 스트레칭, 웨이트, 마무리 운동까지 쉼 없이 이어간다. 여기에 피아노와 보컬 연습까지, 20년 넘게 지켜온 ‘파워JYP’의 철벽 루틴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5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과 동안 비주얼에 감탄이 쏟아진 가운데 박진영은 피부과 시술은 물론 건강검진조차 받지 않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한 질문에 인체 골격을 공부해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얼굴 근육 운동으로 머리숱과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답한다. 실제로 개그맨 유세윤의 ‘개코원숭이’ 개인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얼굴 근육 운동’을 직접 재연하는 것은 물론, 발가락 양말의 효능부터 바른 자세의 필요성까지 주장하며 ‘박진영표 건강 꿀팁’을 전수한다.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 가운데 박진영은 자녀를 낳고 인생이 달라졌다며 그는 여섯 살, 일곱 살짜리 두 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두 딸과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딸들을 위한 헌정곡까지 만들 정도로 남다른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두 딸이 자신을 닮아 길쭉한 팔다리는 물론 춤과 노래 실력까지 뛰어나다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이어 “세상에 가수보다 좋은 직업은 없다”며 비♥김태희 부부의 딸, 붐의 딸과 함께 미래의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는 ‘큰 그림’을 공개한다.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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