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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녀' 미소천사 최지우, 24시간 러블리 꽃미소 포착

작성일: 2016.10.15 13:51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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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지우. 제공|스튜디오 드래곤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러블리 미소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최지우는 현재 방송중인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 연출 강대선 이재진,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에서 서초동 금나무로 불리는 능력 있는 사무장 차금주 역을 맡아 출연중이다.

최지우는 쫄깃한 법정극과 유쾌한 로맨스, 비밀스러운 미스터리까지 모두 담아낸 ‘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지우가 지닌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가 극의 분위기와 딱 맞아떨어진다는 반응이 뜨겁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이 최지우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장에서 포착된 최지우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TV화면이나 스틸컷을 통해 보여진 극 중 캐릭터 차금주의 모습 외에도, 배우 최지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모든 사진 속 최지우가 얼굴 가득 밝은 미소를 짓고있다. 실제로 최지우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 촬영장에서 늘 미소를 잃지 않는 배우로 유명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최지우가 현장의 활력소가 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자신의 연기뿐 아니라 함께하는 배우들과의 호흡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있어 그 시너지가 극 안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다.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그래서 더 응원해주고 싶은 차금주와 최지우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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