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 비주얼 완벽 복귀' 황정음, 다시 싱글맘 일상 컴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SNS에 두 아들과 함께 한 휴가지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모습,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 등 다채로운 휴가지에서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런 한편, 태닝한 듯 가무잡잡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휴가지 룩도 눈길을 끈다.
최근 황정음은 2010년 자신의 출연작 '자이언트' 속 미주 비주얼을 재연했다며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무려 16년 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세월의 변화를 실감할 수 없을 정도로 여전한 비주얼이 화제가 된 것.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큰아들을 낳았다. 2020년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조정 신청서를 냈다가 이듬해 철회하고 재결합했으며, 2022년 둘째를 출산했다. 그러나 이혼 위기를 넘긴 지 3년 만에 다시 파경을 알렸고, 2025년 5월 이혼했다.
또 황정음은 2022년 7월께 자신이 소유한 개인 연예기획사 법인 명의로 8억 원을 대출받은 뒤 이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코인)에 투자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그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횡령 논란, 이혼을 겪은 후 지난 5월 약 1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복귀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심수봉, 생방송은 안 돼"…유퉁, '김다현 저격' 논란에 쓴소리[이슈S]
2026-09-25
-
'패노메논' 상표권 JYP가 독점?…대중문화교류위 "전담 법인에 이관할 것"
2026-09-25
-
'스걸파2' 우승 日 댄서, 암 투병 중 사망…향년 16세
2026-09-25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개그계 대부' 故전유성, 벌써 1주기…폐기흉 악화로 별세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