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무한도전' 자연인 박명수X몸종 정준하, '하와 수' 레전드 탄생

작성일: 2016.10.19 16:20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무한도전' 자연인으로 돌아간 박명수와 몸종이 된 정준하.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각각 자연인과 몸종으로 변신해 또 한 편의 레전드를 예고했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의 '자연인으로 살기'와 정준하의 '박명수 몸종 되기' 벌칙이 그려진다.

앞서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정준하는 '디제잉 장비도 팔고 명상에 빠진 자연인의 삶을 사는 박명수'의 모습을, 박명수는 '자신의 몸종이 된 정준하'를 예고하는 편지를 보냈다.

두 사람은 편지에 담긴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 실제 산골짜기 외딴 집으로 떠나 직접 밥을 지어 먹으며 자연에서의 '명수세끼'를 보여줬다. 박명수는 자신의 디제잉 장비를 들고 고물상을 찾았는데, 예상치 못한 가격 책정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쇼미더머니 출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타기'에 이어 또 하나의 벌칙을 수행할 정준하가 박명수 밑에서 어떻게 머슴 생활을 할지 또한 관심을 모은다. 박명수는 머슴 정준하을 위해 예상 밖의 이름을 지어줘 '하와 수' 호흡을 뽐냈다.

▲ '무한도전' 자연인으로 돌아간 멤버들. 제공|MBC

'무한도전' 멤버들 역시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자연인으로 변신해 박명수와 정준하가 머물고 있는 산 속 집을 찾았다. 제 각각의 자연인 복장을 한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자연인 모임'을 가지며 '자연에서 살면서 겪었던 무용담'을 늘어놓는다.

한편, 자연인 박명수와 머슴 정준하의 '우린 자연인이다'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