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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탄생' 측 "예상치 못한 원곡자 등장, 랩 미션도 요구"

작성일: 2016.10.19 17:5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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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못한 원곡자 등장을 예고한 tvN '노래의 탄생'.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노래의 탄생' 예상 외의 인물이 원곡자로 등장해 최초로 랩이 있는 미션 멜로디를 요구한다.

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노래의 탄생'에서는 예상 외의 인물이 원곡자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래의 탄생' 최초로 랩이 있는 미션 멜로디가 등장한다. 이번 주 제시되는 멜로디 '2013~영원히'가 그동안의 다른 미션 멜로디와 달리 중간 부분 마디가 랩을 위해 비워져 있는 것. 이를 위해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활약한 키디비와 언터쳐블 슬리피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연출을 맡은 권성욱 PD는 "이번 주는 프로듀서들은 물론 출연자들이 전혀 예상치 못한 원곡자가 등장한다. 좋아하는 노래 장르로 레게를 꼽고 기존과는 달리 랩을 넣어달라고 요구하는 범상치 않은 인물"이라며 "멜로디를 만들게 된 배경을 밝히면서 유머 섞인 허세를 보이는데, 2013년에 좋은 일이 있었던 인물이기도 하다"고 귀띔했다.

이어 권 PD는 "이날 프로듀싱 대결을 펼치는 윤도현-허준, 뮤지-조정치 팀이 정반대 스타일로 전혀 다른 스타일의 프로듀싱을 선보인다"며 "수란, 로맨틱펀치 배인혁, 샘김, 박보람, 유성은, 임세준 등 개성 넘치는 보컬리스트들도 가세헤 풍성한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tvN '노래의 탄생'은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45분 프로듀싱 대결을 보여주는 뮤직 프로듀싱 배틀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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