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넘보는 '럭키', 11일 만에 400만 돌파
작성일: 2016.10.23 16:14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개봉 11일째인 23일 낮 400만 명을 돌파했다.
역대 코미디 장르 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 기록이다. '럭키'는 22일 하루에만 60만1838명을 동원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갔다. 앞서 개봉 9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선 '럭키'는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더 보탰다. 1200만 명을 동원한 2013년 개봉작 '7번방의 선물'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유해진은 관객 400만 돌파를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극 중 김밥집 배경에 착안해 김밥으로 '400'을 만들었다.
'럭키'는 카리스마 킬러가 목욕탕에서 비누에 미끄러져 기억을 잃고 무명 배우로 운명이 바뀌는 코미디물이다. 유해진과 이준, 조윤희, 임지연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