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오지환, '아까워라'
작성일: 2016.10.25 20:4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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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6 KBO 플레이오프 4차전이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NC 테임즈의 타구가 투수를 맞고 유격수 내야안타가 됐다. LG 오지환이 송구 타이밍을 놓치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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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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