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독립? 재계약 노리던 큐브 "난감"
작성일: 2016.10.27 11:0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비스트의 독립 소문을 놓고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난감한 입장을 밝혔다.
27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스트의 행보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지속적으로 논의 중인 상황인데 독립 얘기가 흘러나와 난감하다"고 전했다.
앞서 비스트는 JYP픽쳐스 출신 제작자와 손잡고 새 기획사를 설립한다는 보도에 거론됐다. 자연스럽게 재계약 협상을 펼쳐오던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얘기다.
비스트는 2009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정상급 아이돌 그룹으로 활약했다. 지난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7년 간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데뷔 때부터 함께 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회장이 열쇠를 쥐고 있지만 관련 내용을 회사 내부에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