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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측 "초밥+수육+된장국수까지, 어촌밥상 끝판왕 만든다"

작성일: 2016.11.04 15:0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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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어촌밥상을 선보이는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3' 득량도 3형제가 어촌밥상 끝판왕에 도전한다.

4일(오늘) 오후 9시15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서는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초밥, 수육, 된장국수까지 레전드 밥상을 선보인다.

득량도 3형제는 어렵게 마련한 소중한 해산물로 풍성한 어촌밥상을 만든다. 제작진은 "요리천재 에릭의 메뉴 구상력과 예상치 못한 캡틴 이서진의 비전이 폭발해 초밥부터 수육, 된장국수까지 한꺼번에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며 "삼시세끼 레전드 밥상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밥상에 에릭과 윤균상은 "오늘도 (이)서진이 형의 생일상 같다"며 크게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어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득량도 앞바다에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하는 서지니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캡틴 이서진의 지휘 아래 '문어세끼'를 꿈꾸며 출항한 '득량도 3형제'는 문어 통발을 옮기는 것부터 부표를 설치하는 것 까지 고군분투한다.

막내 윤균상은 낚시천재로 급부상한다. 던지는 족족 곧바로 입질이 오며 득량도 최고의 낚시꾼으로 거듭나는 것. 쉴새 없이 고기를 몰고 오는 윤균상이 어떤 어종을 잡았는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역대급 어촌밥상과 문어잡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은 4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3'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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