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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부산 단독 콘서트서 새 미니 앨범 신곡 공개

작성일: 2016.11.06 16:04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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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규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단독 콘서트 '가을인 듯 추억; 어느 소설가 이야기' 부산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규현은 지난 달 29~30일 이번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친 뒤 지난 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부산 공연의막을 올렸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 화려한 퍼포먼스, 재치 넘치는 입담 등 자신의 매력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이날 규현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 히트곡을 비롯한 솔로 앨범 수록곡 무대를 펼쳤다. 또 박재정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두 남자',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OST '우리가 사랑한 시간' 등 다양한 곡들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사, 가을 감성 가득한 공연을 완성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 규현은 오는 10일 발매되는 미니 3집 앨범 '너를 기다린다' 수록곡 2곡의 무대도 미리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더불어 '매직'(Magic) '데빌'(Devil) 등 슈퍼주니어 히트곡 메들리 무대, '모차르트!' '베르테르' '그날들' 등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속 곡들을 색다른 스토리로 연결한 무대, 사전에 관객으로부터 받은 사연 신청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 재미와 감동은 물론 볼거리도 풍성한 최고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규현은 6일 부산에서 '가을인 듯 추억; 어느 소설가 이야기'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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