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복면가왕' 밀젠코 마티예비치와 듀엣, 영광이었다"
작성일: 2016.11.06 18:58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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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전에서 아쉽게 패배한 김동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명은 만수무강 황금거북이라는 복면을 쓰고 42대 가왕 결정전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팝콘소녀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김동명은 "첫 출연에서 밀젠코 마티예비치와 듀엣을 펼치고 탈락했다"며 "그분과 듀엣을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명 가수 같았던 부활 활동이었지만 첫 방송 이후 제 노래를 듣고 왜 탈락 했느냐는 말을 많이 해주셨다"면서 "덕분에 제가 또 이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좋은 기회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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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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