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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이연수 커플, 장난인듯 설레는 미션 수행 '혹시?'

작성일: 2016.11.08 13:02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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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최성국(오른쪽)-이연수의 달달한 한때.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불타는 청춘' 최성국-이연수가 로맨틱한 분위기와 볼 쓰담쓰담으로 달달한 커플의 설렘을 유발했다.

8일(오늘)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거제도에서 다시 만난 뉴욕부부(?) 최성국-이연수가 달달한 커플 분위기를 연출한다.

맑은 가을 풍경이 펼쳐지는 경남 거제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될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달달한 로맨스를 연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연수는 인기 드라마에 등장해 화제가 된 ‘연인들의 로망을 담은 그림책’을 꺼내 청춘들에게 소개한다. 이어 책 속 내용처럼 여자 출연자들이 직접 위시리스트를 적어보자 제안, 제비뽑기를 통해 남자 출연자와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

이연수의 위시리스트를 선택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동갑내기 최성국. 두 사람은 함께 집 앞 바닷가로 나가 볼을 쓰담쓰담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핑크빛 모드를 연출했다. 최성국은 진지하지만 다소 느끼한 ‘손끝 연기’를 펼쳤고, 이연수는 “내 소원은 이게 아니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하게 했다.

▲ '불타는 청춘' 최성국(오른쪽)-이연수. 순간, 로맨틱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제공|SBS

티격태격 동갑내기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져 촬영 현장을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장난과 설렘이 섞인 최성국-이연수 커플의 앞날도 궁금하다.

최성국-이연수의 알콩달콩 커플모드 핑크빛 ‘썸’ 현장은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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