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장르가 강동원',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 어디까지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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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명인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 계획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중 하나다.
강동원은 최근 진행된 스포티비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계획과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결론은 “언제나 관심이 있고, 할리우드
진출은 준비중”이었다.
“할리우드 진출은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다. 오디션을 보기도 한다. 기회가 생겼는데 준비가 안 돼 있으면 곤란하지
않는가. 외국어 공부를 한지도 오래됐다. 아시아 영화 시장에
관심이 많다. 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크고, 지금도 벌어지고
있다. 언젠가 재밌는 소식이 생겼으면 좋겠다.”
요즘 강동원은 사생활이라고 말할만한 개인적인 생활이 없다. 혼자만
즐기는 일탈이 있냐는 물음에 “항상 누군가를 만난다. 쉬는
날에는 일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지낸다”고 했다. 일을
좀 더 하려고 노력하고, 해외 쪽 일을 하려고 교류를 하기도 한다.
이렇듯 바쁘게 사는 강동원에게서 그의 말처럼 “재미난” 할리우드 진출 소식이 들리는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싶다.
한편 강동원은 오는 16일 영화 '가려진 시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12월에는 이병헌, 김우빈과 호흡을 맞춘 영화 '마스터'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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